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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소비자 입맛 맞춘 ‘6월 판매’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03 14: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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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나이토 켄지)은 3일, 6월 한 달간 실시할 금융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닛산 베스트셀링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2.5’ 구입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3개월 할부금 대납 프로그램 △36개월 후 잔고가치(중고차량 가격)의 45%를 보장 받는 잔가 보장 중 택일할 수 있고 시승회, 골프 레슨 등 이벤트도 있다.

   
  ▲ [닛산 도심형 콤팩트 모델 로그]  
 
도심형 콤팩트 COV(crossover vehicle) 로그도 △24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 △닛산 파이낸스 서비스를 활용한 월 9만 9천원의 초저금리 리스 △현금 구매 시 7%의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무라노도 24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닛산 세일즈 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파격적이면서도 더욱 세분화된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고객에 따라 가장 적합한 구매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