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경실 친언니 이경옥 후보가 구의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개그우먼 이경실의 친언니 이경옥 후보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강남구 마선거구 구의회의원으로 당선되며 2선에 성공했다.
이경옥 당선자는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강남구 결산검사대표위원을 역임했다. 또 현재 강남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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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경옥 후보의 친동생 이경실 / 출처= MBC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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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경실은 지난 2007년 재혼 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