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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플러스 엑스 어워드’ 혁신 부문 수상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03 14: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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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김철호 대표)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에서 올 하반기 국내 출시될 ‘올 뉴 S60’의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이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2010년 하반기에 국내 출시될 'The All-New Volvo S60']  
 
유럽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는 전 세계 32개국 144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해 제품 품질을 평가하는 상으로 기술,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부문에서 1000건 이상이 출품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pedestrian detection with full auto brake)]  
 
총 7개 영역 중 혁신부문을 수상한 볼보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은 차량 전방 보행자 접근시 사운드와 함께 시각적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으로 운전자 반응이 적절한 시간 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풀 브레이킹으로 차량을 자동 정지시킨다.

볼보자동차 김철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을 제작하고자 하는 볼보자동차의 오랜 노력의 산물이다”며 “앞으로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