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발 훈풍으로 증시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위산업주들이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참패로 북한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방위산업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코스닥 시장에서 방위산업주로 분류되는 빅텍은 오전 11시30분 현재 2.78% 내린 3840원에 거래되고 있고 스페코는 4.60% 내린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휴니드는 2.49% 내린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야당의 승리로 남북경협주로 분류되는 로만손은 오전 11시 35분 현재 5.05% 상승한 2390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화전기 에머슨퍼시픽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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