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선거일인 지난 2일, 임시 공휴일을 맞아 2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율 역시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번 주 주말 2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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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대를 주 관객층으로 하는 <페르시아의 왕자><방자전> 등의 경쟁작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가운데,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박스오피스 1위는 30, 40대의 가족 관객뿐만 아니라 20대 관객까지 모두 끌어들인 결과라 볼 수 있다.
20대부터 30, 40대까지 폭 넓은 관객층의 선택을 두루 받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순위 1위인 <쿵푸팬더>의 460만 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 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드래곤 길들이기>의 흥행세는 이미 예견된 결과. 네이버와 다음에서 역대 영화 평점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북미 개봉 당시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등 북미 박스오피스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
개봉 3주차 예매율 1위에 오른 <드래곤 길들이기>는 강력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북미 박스오피스와 마찬가지로 장기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실감나는 비행장면의 진수를 만끽 할 수 있는 3D는 기본, 탄탄한 스토리와 화면 속 세심한 디테일을 확인 할 수 있는 2D부터 오감만족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4D까지 상영 방식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 한번 관람했던 관객들의 재 관람 열풍 또한 거세지고 있어 <드래곤 길들이기>의 흥행세는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보인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연휴 극장가를 휩쓴 것은 물론 개봉 3주차 역시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드래곤’ 열풍의 진가를 확인시킨 <드래곤 길들이기>. 20대는 물론 30, 40대 폭 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