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토로라가 일본계 회사인 옵토 일렉트로닉스(옵티콘)와 최근 상호 라이선스 협정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로 모토로라는 자회사인 심볼 테크놀로지와 옵티콘의 자회사인 미국 옵티콘 및 유럽 옵티콘 센서스(Opticon Sensors Europe BV) 간 지적재산권을 둘러싼 논쟁이 해결됐다는 입장이다.
상호 라이선스 협정에 따르면, 옵티콘은 모토로라 특허에 들어간 레이저바코드 스캐닝 이미지 바코드스캐닝, 모바일 컴퓨팅 관련 로열티를 모두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번 합의에 관한 세부 조항은 비공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