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현 기자 기자 2010.06.03 10:43:04
[프라임경제] 미국의 국가채무가 처음으로 13조달러를 돌파했다.
2일(현지시각) 미 재무부는 지난 1일 현재 미국의 공식 국가채무는 약 13조508억달러로 사상 처음 13조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90%에 가까운 액수인데, 선진국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기조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