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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삼성카드와 업무제휴 확대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6.03 10: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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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소비자들에게 이온수기 구입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삼성카드와 업무 제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온텍은 이번 삼성카드와 제휴 확대를 통해 이온수기 구입 할부 대금을 카드 보너스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상환 할 수 있는 ‘삼성카드 ARS 세이브’ 서비스와 6개월 이상 할부 구입 시 할부 수수료의 일부를 대납해주는 ‘다이어트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ARS 세이브’ 서비스는 기존 50만원까지 가능하던 파워세이브 서비스를 최고 100만원, 최장 60개월 동안 제품 구입대금을 삼성카드의 보너스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도록 강화해 소비자들이 더욱 알뜰하고 손쉽게 바이온텍 이온수기를 구입 또는 렌탈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입 뿐 아니라 렌탈시 등록비를 삼성ARS세이브로 결제하면 월 렌탈비를 최대50% 이상 저렴하게 낼 수 있다.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뜰하고 합리적인 바이온텍 이온수기 구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삼성카드와 업무제휴를 확대했다"며 "바이온텍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해 이온수기 대중화에 앞장 설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