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소비자들에게 이온수기 구입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삼성카드와 업무 제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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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ARS 세이브’ 서비스는 기존 50만원까지 가능하던 파워세이브 서비스를 최고 100만원, 최장 60개월 동안 제품 구입대금을 삼성카드의 보너스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도록 강화해 소비자들이 더욱 알뜰하고 손쉽게 바이온텍 이온수기를 구입 또는 렌탈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입 뿐 아니라 렌탈시 등록비를 삼성ARS세이브로 결제하면 월 렌탈비를 최대50% 이상 저렴하게 낼 수 있다.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뜰하고 합리적인 바이온텍 이온수기 구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삼성카드와 업무제휴를 확대했다"며 "바이온텍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해 이온수기 대중화에 앞장 설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