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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아우토빌트 디자인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뉴 5시리즈·X1·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 선정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03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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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MW그룹은 ‘2010 아우토빌트 디자인 어워드(Auto Bild Design Award)’ 5개 부문 중 뉴 5시리즈, X1,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Vision EfficientDynamics)  컨셉카 등 총 3개 모델이 각 영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총 4000만명 독자들은 신차 103종과 컨셉카들을 대상으로 ‘아우토빌트’와 20개 자매지를 통해 ‘올해 최고의 디자인 자동차’을 선정했다.

BMW는 5개 중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이번 아우토빌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주인공이 됐다.

   
  ▲ [BMW 뉴 5 시리즈]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6세대 BMW 뉴 5시리즈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인상, 세련된 스타일, 역동적인 실루엣 등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실내인테리어와 높은 품질도 인정받고 있다.

   
  ▲ [BMW X1]  
 
SUV·밴·사륜구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BMW X1은 컴팩트한 외형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 자신감 넘치는 세련미, 열정적 민첩함, 스포츠의 다목적성, 첨단 기능 등을 갖췄다.

   
  ▲ [BMW 컨셉트카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Vision EfficientDynamics)]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는 ‘연구와 컨셉트카’ 부문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4인승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접목된 걸 윙 도어 스포츠카로, 전형적 BMW의 디자인이면서도 독보적인 디자인 철학을 통해 벤치마크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