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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6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3 09: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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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11학년도 대학 입시는 수능 응시생수가 7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1월 수능의 예고편에 해당하는 6월 수능 모의평가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남은 기간 입시 준비의 성패가 갈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오는 6월10일 치러질 수능 모의평가를 전후해 1단계 프리체크서비스, 2단계 채점서비스, 3단계 합격예측서비스 등 단계별로 온라인 풀서비스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1단계> 프리체크(Pre-Check) 서비스- 최근 기출문제 및 해설강의 모아 제공 (현재 서비스중)
지난 20일부터 제공하고 있는 프리체크 서비스(Pre-Check)는 지난 해 6월 수능 모의평가와 2010학년도 수능, 올해 3,4월에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 등 네 차례 시험의 기출문제와 해설강의를 한 데 모아 제공하는 것. 시험보기 기능을 통해 실전 모의고사처럼 직접 응시해 볼 수도 있고, 지난 해 6월 수능 모의평가 문제 중 영역별로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5개의 문제도 따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 해 6월 수능 모의평가에 응시하면 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추정치를 제공, 자신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6월 모의평가 전, 마지막 점검 단계에서 프리체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능 출제 경향 및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2단계> 채점서비스- 영역별 실시간 등급 추정, 해설강의, 오답노트 서비스 등(6월10일부터 제공)
시험 당일인 6월10일 저녁부터는 채점 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역별 등급·백분위·표준점수 실시간 추정, 해설강의, 오답노트 서비스 등 온라인 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채점서비스를 통해 원점수는 물론,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 추정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유명 강사들의 해설강의, 온라인 오답노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전 과목 해설강의는 웹사이트에서뿐만 아니라 PMP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서비스한다.

<3단계> 합격예측서비스- 모의지원, 온라인 배치표, 수시 지원전략가이드 제공 등(6월10일부터 제공)
채점서비스를 이용한 수험생들은 합격예측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관심대학, 학과에 가상으로 지원하여 실제의 지원 결과를 예측해 보고, 합격 가능성이 높은 최적의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의지원 서비스에서는 관심 대학을 최대 9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각 군별로 1개 대학씩 선택하여 모의지원을 하면 수능 및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본인의 성적분석은 물론, 해당 모집단위 지원자들의 평균 성적 정보, 개인별 합격 가능성까지 자세히 볼 수 있다. 허수 데이터의 유입을 차단하여 개인별 성적 분석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으며 수시지원 전략가이드를 별도로 제공, 수험생들이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온라인 배치표에는 2011학년도 대학별 주요사항을 반영하여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학과의 합격 가능 점수 등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문의: (02)521-8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