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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아이폰 어플리케이션 'CJ택배' 개발…'업계 최초'

대리점 위치 조회부터 고객 상담까지 기존 온오프라인 서비스 모두 제공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03 09: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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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 GLS(대표이사 김홍창)가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아이폰으로 택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3일 CJ GLS에 따르면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에서 택배 예약 접수와 배송 상황 조회는 물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택배 대리점 위치와 주소·발송 물품 무게와 거리에 따른 택배 예상요금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서비스 이용 중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온라인 고객센터나 어플리케이션 내 고객센터(1588-5353)로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기존에 택배 배송 상황만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있었으나, 이번 ‘CJ택배’와 같이 기존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처음이다.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