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037150)에 대해 "경쟁업체 대비 지나친 저평가 상태다"라며, 추세 반전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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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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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불확실성 등으로 지속적인 하락을 보이고 있다"라는 큰 장애물이 공존하는 상태지만, "웹 보드게임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퍼블리싱 게임인 프리우스 온라인, 이스온라인 등의 해외매출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라고 실적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 그는 "소셜네트워크 게임 및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확대로 시장지배력을 높일 수 있으며, 대기업의 시너지 역량을 동원한다면 새로운 성장동력을 보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 CJ인터넷 구성현황
웹보드게임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계절적 성수기 영향에 따른 기존 타이틀 매출 확대와 수출 호조로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볼 온라인의 매출 확대와 프로야구 시즌 시작에 따른 야구게임(마구마구) 이용 증가 예상으로 매출 확대 기대된다.
해외 퍼블리싱 게임인 프리우스 온라인, 이스온라인 등의 해외매출 확대로 해외 로열티수입이 증가하여 수익성 개선 예상된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