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 <사진제공 - 포리더스>
온라인과 가요계에 숱한 화제를 불려 일으키고 있는 그룹 UV (유세윤, 뮤지)가 최근 홍콩을 몰래 출국한 후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사진을 통해 홍콩을 방문한 의문의 사진과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추측성 댓글과 메인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UV와 함께 중심에 서 있는 클레오의 전 맴버 채은정이다.
채은정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3인조 여성그룹 클레오서 부터 솔로 데뷔 '엔젤(engel)' 까지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연예활동과 가요계를 활동하다가 돌연 치과 코디네이터로 변신하더니, 최근에는 홍콩에서 거주하면서 광고 모델로 변신해 세계 유명 브랜드인 로레알, HSBC, 아쿠아모이스트, 카페 드 코랄, 하버시티 등등의 메인모델로 발탁되는 등 현재 왕성한 광고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유세윤의 미니홈피 메인에 채은정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DO YOU WANNA BE COOL - 더욱 강하고 진하게” 라는 문구를 적었다. 이 문구는 UV 1집의 메인 타이틀 멘트기도 하다.
채은정 역시 미니홈피 메인에 UV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DO YOU WANNA BE COOL - UV GIRL" 이라는 문구를 적어, 궁금증을 더욱 유발시키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UV는 현재 2집 녹음 중이며,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UV와 채은정의 이번 홍콩에서의 만남이 단순한 해석으로 받아드리기엔 이 둘의 행보가 먼가를 터트릴 것만 같아 보인다.
네티즌들은 “채은정이 다시 가요계로 돌아오는 건 아닌가?”, “UV와 혼성으로 활동하나”, “2집 객원맴버인가?”, “2집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이다”, “예전 투투처럼 3인조 혼성 그룹이 그립다... UV가 보여달라!”, “채은정과 사진 찍은 UV가 부럽다” 등 온갖 추측성 댓글들과 네티즌 수사대들이 진실 여부를 파헤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