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보 성향의 곽노현 후보 승리 가능성이 높아졌다.
6·2서울시교육감선거 투표가 사실상 마무리로 접어든 가운데 3일 오전 7시 현재, 곽노현 후보가의 당선이 유력해졌다.
현재 개표는 95.6% 진행으로 사실상 마무리 단계이며 곽 후보는 전체 412만6332표 중 136만1096표를 얻어 34.36%의 득표율을 나타냈으며 이원희 후보는 131만8400표로 33.28%의 득표율을 보였다.
1위 곽노현 후보와 2위 이원희 후보의 격차는 1.08% 포인트(4만2696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