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장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또다시 역전했다.
3일 근소한 차이로 민주당 한명숙 후보에게 뒤지던 오 후보가 한 후보를 추월하면서 격차를 점점 벌려가는 모습이다.
오 후보는 개표율이 92.9%를 기록하고 있는 오전 6시 현재 전체 408만151표 중 193만809표를 얻어 47.32%의 득표율로 46.95%(191만5759표)를 얻은 한 후보를 1만6050표, 0.37%p 차이로 앞섰다.
앞서 최소 2000여표 차이로 역전했던 것에 비해 점차 표 차를 벌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