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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현황] 김두관 후보, 이달곤 후보에 3.4%p 앞서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6.02 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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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두관 후보 미니 홈피 캡처>
 
[프라임경제] '리틀 노무현' 김두관 후보의 선전이 점차 당선 가능쪽으로 무게 추가 이동하고 있다.
범야권의 선전과 투표율 상승에 힘 입어 현재 광역자치 단체장 중 유일하게 무소속인 김두관 후보가 한나라당 이달곤 후보에 11시 4분 현재 3.4%p를 앞서는 155,286표를 획득해 초 박빙 지역에서 점차 당선 유력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개표율 19.9% 상황에서 어느 한 쪽도 우세를 점칠 수 없는 가운데, 10시가 넘어서자 점차 김두관 후보의 굳히기가 점차 강해진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4대강 사업 중지와 노무현 정신 계승을 기치로 내건 김두관 후보의 당선 여부에 사실상 범야권은 물론 여권에서도 그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