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레인보우’ 의 멤버 김지숙과 오승아가 Y-STAR의 신규프로그램 랭킹뉴스 쇼 ‘순발력’ 진행자로 발탁돼 첫 MC 데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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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AR '순발력'의 진행을 맡게 된 레인보우의 김지숙(왼쪽)과 오승아 / 제공=Y-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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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MC 데뷔를 함께하는 김지숙과 오승아는 “미리미리 연예가 소식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공부해서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생기발랄하고 친근하게 진행하려고 한다” 며 “자꾸 보고 싶은 프로그램, 무지개 같이 행복함을 전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순발력’은 ‘이번 주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부터 10위까지를 순위로 보여주는 ‘스타뉴스 TOP 10’ 과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연예뉴스를 발 빠르게 알려주는 연예가 속보 ‘잠깐!’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한 주간의 가장 많이 본 모든 연예계 뉴스의 엑기스만 뽑아 ‘짧고 굵고 그리고 재미있게’ 순위를 매기는 ‘순발력’ 은 매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Y-STAR에서 방송되며,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