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가장 방자한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언론 및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자전>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일 전국 관객들을 찾아가는 <방자전>이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쟁쟁한 영화들이 동시에 개봉하는 6월2일 개봉작들 가운데 <방자전>은 오전 10시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6월3일~6일 예매 기준 34.2%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터파크 33.98%, 네이트 33.30%, 티켓링크 29.17%를 기록,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는 6월,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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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1위를 기록한 <방자전>은 네이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순위에서도 연일 1위를 유지하며 이어지는 대중들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5월25일 언론∙배급 시사회 이후로 쏟아진 호평과 일반 시사회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기반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6월 첫 흥행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새롭다! 신선하다! 파격 노출 이상의 것! 올해의 라스트신! 맛깔스런 대사!’ 등 과감한 설정은 물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캐릭터, 시종일관 허를 찌르는 풍자와 해학은 물론 긴 여운을 이어가는 가슴 찡한 엔딩까지, 팔색조 매력을 인정받고 있어, 개봉 이후 <방자전>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예매율 1위에 오른 <방자전>은 은밀한 色, 농익은 해학, 과감한 상상으로 [춘향전]의 미담을 뒤집으며 바로 오늘 2일, 전국 관객들에게 19禁 사극의 진수를 확인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