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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내 생애 처음 순간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6.02 1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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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갓 스무살이 된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했다.

   
 
  포미닛 허가윤, 투표 마치고...  
 
허가윤은 제 5회 동시 지방선거인 오늘 낮 12시 30분경 투표장소인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중학교에 설치된 사당3동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이틀 전 의상을 갈아입다 눈에 상처를 입어 안대를 하고 나타나 더욱 눈길을 끈 허가윤은 이제 20살. 따라서 생애 첫 투표가 된다.

눈 상처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타난 허가윤이 투표에 무관심한 젊은 층의 선거 참여를 높일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선거는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