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갓 스무살이 된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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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 허가윤, 투표 마치고... | ||
이틀 전 의상을 갈아입다 눈에 상처를 입어 안대를 하고 나타나 더욱 눈길을 끈 허가윤은 이제 20살. 따라서 생애 첫 투표가 된다.
눈 상처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타난 허가윤이 투표에 무관심한 젊은 층의 선거 참여를 높일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선거는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