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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눈 부상에도 불구하고 생애 첫 투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2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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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눈에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투표소를 찾아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허가윤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중학교에 마련된 제1투표소를 찾아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허가윤은 1990년 5월생으로 선거에 처음 참여했다.

이날 허가윤은 오른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는데, 확인결과 이틀 전 의상에 눈을 찔리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