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일 전국 1만3388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가운데 낮 12시 현재 투표율이 27.1%를 나타내고 있다고 선관위가 밝혔다.
이런 수치는 지난 제4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와 동일하며 지난 대선때의 28.8%에 비해서는 조금 낮은 수치다.
그러나 지난 18대 총선 당시의 23.8%에 비해서는 비교적 높은 수치여서 최종 투표율이 주목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낮 12시 현재 전국 1만3388개 투표소에서 전체 유권자 3885만1159명 가운데 1051만7873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