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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소시 뮤비보는 남편 백도훈, 속상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2 12: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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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시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결혼과 출산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정시아(27)가 소녀시대 때문에 남편 백도빈에게 질투를 느꼈던 사연을 공개 했다.

지난 1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시아는 “배가 불러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소파에서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었다”며 “결혼 전에는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았는데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시아는 “나도 결혼 전에 소녀시대 끝에 서 있으면 티가 안났다”며 소녀시대 ‘지(Gee)' 댄스를 선보여 아직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여 좌중을 유쾌하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정시아 외에도 한정수 닉쿤 유민 김지영 박준규 조여정 준수(2PM) 윤지민 유상철 김성경 홍석천 홍경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