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플랭클린 플래너가 남아공 월드컵 응원도구로 사용된다?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기업 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체계적인 시간관리 도구로 잘 알려진 프랭클린 플래너도 오는 6월 26일까지 한 달간 하프타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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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베이직하프타임세트(2만9000원)과 보보하프타임센트(4만4900원)> | ||
국내 프랭클린 플래너를 제작·유통하는 ㈜한국성과향상센터(대표 이경재)는 남아공 월드컵의 승리를 기원하며 하프타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프타임 프로모션은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매년 6월마다 진행해온 행사로 남은 반년을 좀 더 계획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세트(6개월 치 속지와 바인더)를 구성하여 제공하는 이벤트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사용 후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이유를 불문하고 100% 환불해 주는 적극적인 마케팅도 함께 펼친다.
월드컵 응원도구로 쓰다가 훼손된 플래너조차도 환불해준다는 재미있는 접근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플래너의 효용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에게도 100% 환불을 약속하고 있다.
환불 가능한 제품은 6개월 치 속지가 포함된 하프타임세트에만 해당된다. 기본 베이직 바인더에 하프타임 속지가 포함된 세트는 2만9000원으로 정상 제품보다 약 60%정도 할인된 가격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보보세트는 4만4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그 밖에도 하프타임속지만 별도로(11000원)을 구매하고 바인더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도 있다. 트윈링 속지의 경우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기능성 속지를 함께 증정하며 남아공 승리의 염원을 담아 월드컵 응원컵을 선착순 증정한다.
김관수 영업본부장은 "플래너가 제값만큼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품는 고객들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체험해 보길 권한다"며 "2010년의 절반을 계획 없이 살아와 후회하고 있다면 하프타임세트로 남은 6개월을 알차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이번 프로모션의 취지를 밝혔다.
행사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이고 환불 신청기간은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