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의 영화배우 찰리 쉰(Carlos Irwin Estevez․44)이 폭행 혐의로 감옥에 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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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찰리 쉰의 1993년 출연작 영화 '못말리는 람보' > |
찰리 쉰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의 한 스키리조트에서 아내 브룩 뮐러(Brooke Mueller․32)와 크게 다퉈 가정폭력 혐의로 긴급 체포된 찰리는 현재 3급 폭행 등으로 기소된 상태다.
찰리의 아내 브룩 또한 지난 2월 약물 중독을 이유로 치료소에 들어간 상태이며, 두 사람은 현재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찰리 쉰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했던 명배우 마틴 쉰의 아들로 1984년 ‘젊은 용사들’로 데뷔, 영화 ‘플래툰’, ‘못 말리는 람보’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