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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의 가상부인은 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로 지난 1일 이미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우결’ 제작진은 “한 살 연하인 닉쿤이 귀엽게 빅토리아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소개될 것이다.” 며 “첫 촬영에서도 누나인 빅토리아가 의젓하게 닉쿤을 리드했다”고 밝혔다.
닉쿤과 빅토리아는 각각 태국계 혼혈·중국인으로 첫 ‘외국인 커플’로써 어떤 모습을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우결’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AM 조권, 소녀시대 서현-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중이며 닉쿤-빅토리아 커플의 가상 결혼 생활은 이달 중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