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타수 무안타의 부진에 빠졌던 클리브랜드의 추신수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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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솔로포를 쏘아 올린 추신수 / 사진=MLB 공식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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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5월2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전 이후 일주일만에 터진 홈런이며 최근 19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털어낼 값진 홈런이다.
추신수는 7회 2사 만루의 찬스에서도 타석에 들어섰지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클리브랜드와 디트로이트의 경기는 추신수의 홈런에 힘입어 클리브랜드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