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톱 배우 에이타(27)와 가수 키무라 카에라(25)가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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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닛칸스포츠> |
에이타와 카무라 카에라는 지난 2005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이라는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나 관계를 지속해왔으며, 이후 2009년 8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에이타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라스트 프렌즈’, ‘솔직하지 못해서’ 등에 출연중이며, 키무라는 오는 9일 신곡 'Ring a Ding Dong'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