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조여정이 ‘방자전’ 키스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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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올 한 올 붙이는 수염이 키스신 촬영 후에 내 얼굴에 다 묻어 있었다. 카메라가 멈추면 수염을 떼어내기 바빴다”며 “내 얼굴에 묻은 수염을 보여주는 것이 창피했을 정도다”고 전했다.
또 조여정은 베드신에 대해 “김주혁과 친해지기 전에 찍어야 해서 걱정이 많았다”고 전했다.
19禁 포스터로 화제를 낳았던 ‘방자전’은 오는 6월3일 개봉한다.
한편, 이 날 SBS ‘강심장’에는 김지영, 박준규, 2PM 닉쿤, 준수, 유민, 한정수, 정시아, 윤지민, 유상철, 아나운서 김성경, 홍석천, 홍경민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