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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흥분이 기대되는 4D

‘드래곤 길들이기’ 역대 영화평점 1위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2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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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드래곤 길들이기’가 관객들의 빠른 입소문을 타고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바타’를 뛰어넘는 3D 영상뿐만 아니라 2D, 4D의 영상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관객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영화의 스토리와 감동을 100% 느낀 2D 영상 관객들은 “생생함을 느끼기 위해 3D로 재 관람을 해야겠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4D의 백미는 바로 비행씬이다. 구름을 뚫고 달콤한 바람에 몸을 맡기는 듯한 짜릿한 흥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2D, 3D, 4D 어떤 영상을 보든지 흥미진진한 모험과 감동적인 우정을 나누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드래곤과 버크 섬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사로잡힐 것이다. ‘FOX-TV'의 Jake Hamilton은 “당신이 8살이든 80살이든, 믿을 수 없는 짜릿함, 피할 수 없는 감동과 엄청난 모험의 신나는 경험!”이라고 평했다.

역대 네이버 영화 평점 1위를 기록하면서 ‘슈렉’과 ‘쿵푸팬더’ 제작진의 ‘드래곤 길들이기’가 ‘아바타’의 상영일수를 제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