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닉쿤-유민 깜짝 소개팅?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6.02 09:15:0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짐승돌의 원조 2PM의 닉쿤(22)이 자신의 이상형을 유민(31)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닉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을 꼽으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막힘없이 유민을 꼽으며 "연상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닉쿤이 유민에게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말하자 유민도 "닉쿤씨 좋아 죽겠어요"라며 웃으며 대답했다.

이런 두 사람의 반응에 강호동은 예전 연애프로그램 진행자답게 눈빛 교환을 진행했고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 속에 강심장의 분위기도 묘하게 흘러갔다.

이를 본 시청자들도 "선남선녀다","유민 닉쿤 최고!","닉쿤은 안돼"라며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서툰 한국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유머감각을 발휘해 차세대 예능감으로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