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0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앨 고어 전 부통령이 40여년간의 결혼생활을 접고 이혼하기로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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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0년 결혼한 고어 부부는 클린턴 대통령이 숱한 염문을 뿌린것과 큰 대조를 보이며 모범적인 결혼 생활을 해왔다. 또한 2000년 대통령 지명을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부인에게 뜨거운 키스를 해 화제가 됐으며 2002년에는 부부가 공동으로 가족생활에 대한 책을 펴내기도 했다.
모범적인 가정 생활로 사랑과 존경을 받아온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은 미국 전 국민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