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드래곤’의 매력에 빠져있는 관객들에게 2013년 속편 제작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관객과 평단을 모두 길들이는데 성공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슈렉>, <쿵푸팬더>를 잇는 드림웍스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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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자세한 속편 제작 진행상황은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미 <드래곤 길들이기>로 3D의 진수와 매력적인 드래곤, 바이킹의 세계를 만나 본 관객들은 다음 편을 통해 최강의 인기스타 ‘투슬리스’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기쁨을 숨기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래곤과 바이킹들이 어떤 모험을 통해 전편을 능가하는 짜릿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