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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문근영' 예서진, 뮤직비디오 스타로 러브콜 비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2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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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덕여대 얼짱과 8등신 문근영으로 유명한 예서진이 요즘 뮤직비디오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촬영을 마친 TGUS의 “웃으며 안녕”에서 두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행복한(?) 여주인공으로 낙점돤 예서진은 한 작품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으로 두남자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아 주변으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SKY(최진영) “그때까지만”, 휘의 “가질수 없는 너”, “횡단보도”, “늦은 후회”, TGUS의 “웃으며 안녕” 등 출연한 뮤직비디오만 5편이나 될 정도로 뮤직 비디오 감독님들이 선호하는 매력을 가진 예서진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다듬어 가고 있다.

또 다른 뮤직비디오와 광고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녀는 본격적인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막바지 조율 중에 있어서 앞으로 안방극장에서 그녀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