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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정시아, 엄마이자 아내이자 며느리인 ‘강심장’으로 컴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1 2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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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정시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품절녀’ 정시아가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결혼 후 첫 방송이다.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정시아는 그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출산과 육아에 전념해왔지만 ‘강심장’을 통해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재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분에서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을 시아버지로 두고 있는 ‘배우 가족’의 일원으로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로 살아가고 있는 본인의 일상을 방송에서 여과없이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정시아는 지난 4월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정시아는 ‘강심장’을 비롯 KBS 2TV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 ‘해피 버스데이’ 녹화에도 참여하는 등 연기와 예능을 겸비한 본격적인 방송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