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KBS 희극인 체육대회 성황리 끝마쳐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6.01 19:04:3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KBS 인기개그맨 150명이 제주도에서 ‘스마일 제주’를 만들어 화제다. 

KBS개그맨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이틀 간 한국코미디협회(회장 엄용수)와 KBS 희극인실(실장 조문식)이 주관한 ‘2010년 KBS 희극인 화합무대’에 참여하기 위해 4조로 나눠서 제주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제주시 전역을 돌며 관광제주 사랑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날 정오부터는 제주 회천운동장에서 희극인 선후배 화합다지기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KBS 희극인실 소속 270여명의 코미디언중 방송일정과 행사일정으로 빠진 인원을 제외하고 무려 150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열린 KBS 체육대회는 최근 배드민턴과 고급 트레이닝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트리포가 협찬,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