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나이토 켄지)은 6월 한 달간 전국 5개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뉴 알티마 시승행사인 ‘THE NEW ALITIMA: PROVE 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 뉴 알티마 2.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36개월 후 잔고가치(중고차량 가격) 45% 보장 △3개월 할부금 대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시승 외에도 고급 캡슐 커피를 마시며 ‘캘러웨이’와 함께 하는 원포인트 골프 클리닉, 타로카드 등 다양한 주말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추첨을 통해 고급 호텔 숙박권, 캘러웨이 투어 스펙 골프백과 보스톤 백, FT-iz드라이버, 블랙시리즈ix 퍼터 등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닛산 세일즈 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뉴 알티마는 실제 고객만족도가 높은 패밀리 세단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알티마의 진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시승행사를 준비했다”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늘린 금융 프로모션과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뉴 알티마가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워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