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는 지난 5월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작년 6월 열린 장진영의 생일파티 사진 6장을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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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영균씨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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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에서 장진영은 지인들과 활짝 웃고 있어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꼭 살아있을 것만 같은데 장진영이 세상에 없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사람이 아팠다니 상상도 못했다”는 글과 함께 장진영을 그리워했다.
한편 그는 오는 14일 장진영의 생일을 맞아 올해도 팬들과 함께 기념식을 갖고 현장에서 결혼식 동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
김영균 씨는 "이번 생일은 그녀가 떠난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녀에게 아직도 자신을 기리는 많은 팬들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다"며 "또 그동안 제게 많은 성원과 위로를 해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