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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실용과 안전성을 강화한 쏘울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01 1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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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인테리어 및 외관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2011년형 쏘울’을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쏘울은 △별도의 키 사용 없이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운전자가 설정한 온도로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풀 오토 에어컨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징수시스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기능이 통합된 멀티통합 룸미러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 △운전석·동승석 파워 윈도우 스위치 조명 등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속 55km 이상 속도에서 브레이크 급제동 발생 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기본적용하고,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적용했다.

크래쉬 패드 상단에 질감 및 내구성이 뛰어난 나노셀 도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차 문 손잡이도 고급스러운 그립 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국내 및 해외에서 디자인, 안전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쏘울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