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걸파이브’의 최재훈 감독이 제작 취지를 밝혔다.
최재훈 감독은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영화 ‘걸파이브’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이 영화를 통해 학교 폭력 문제를 다루고 싶다”며 “학교 폭력과 다문화를 같이 풀어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배우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파이브’는 천방지축 다섯 일진 소녀들의 아이돌 댄스그룹 도전 개과천선 고군분투 성공기를 그린 영화로 극중 이주노는 천방지축 다섯 불량소녀를 5인조 걸그룹으로 변화시키는 괴팍한 제작자 역할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