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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진영 남편 김영균씨 "대중들에게 잊혀지는게 싫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1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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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44)가 지난 열린 장진영의 생일파티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균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진영의 모습과 생일파티에서 프로포즈 장면 등 사진 6장을 게재했다.

김영균씨 측근은 “김영균씨가 대중들에게 배우 장진영이 빨리 잊혀지는 게 싫어서 여러 가지 이벤트를 꾸미고 있다”며 “고인이 사망한 지 10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도, 1~2주에 한번씩은 빈소를 찾는다”고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장진영이 세상에 없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너무 아름답다”, “웃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며 장진영을 추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