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지난 5월 한 달간 전년대비 53.3%, 전월대비 2.1% 성장한 총 6만7404대(내수 1만246대, 수출 5만7158대)를 판매했다.
GM대우는 내수시장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의 꾸준한 시장수요에 힘입어 2개월 연속 1만대를 넘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년대비 59.6% 증가한 수출판매와 CKD(10만2401대) 판매 등 성장세를 달성했다.
GM대우 영업·마케팅·A/S 총괄 릭 라벨 부사장은 “지난 5개월간 탁월한 판매실적은 우리 제품 경쟁력에 대한 고객의 신뢰와 책임지역총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입증한다”며 “하반기 준대형 세단 알페온 출시와 더불어 이와 같은 판매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