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인 신정환이 지난해 11월 오토바이 사고 후유증으로 정강이뼈 골정상을 입고 재수술을 앞두고 있어 방송 활동에 차질이 생길 위험에 놓였다.
이에 대해 신정환 측은 “지난해 오토바이 사고 후 경골 개방성 골절상을 입고 수술 시 박은 철심이 부러졌다" 며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서 3주안에 재수술 받으라고 했고 오는 15일로 재수술 날짜를 받았다" 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신씨가 현재 진행하는 방송에 차질을 빗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그가 출연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SBS E!TV ‘예능제작국’ 으로 해당 프로그램은 녹화는 앞당겨 녹화하고 신씨는 수술 받은 이후로 1~2주 간 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해 11월 그는 경기도 용인시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오른쪽 정강이뼈 개방성 골절을 당한 바 있다. 부상 정도가 심각해 한 차례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