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5월 한 달간 내수에서 전년대비 45.9% 증가한 1만3503대, 수출에서 전년대비 133.3% 증가한 8951대 등 총 2만245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국내중형차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뉴 SM5 실적은 지난달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중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고 분석했다.
또, 중동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M5(수출명 사프란)와 QM5(수출명 꼴레오스)의 선전과 뉴 SM3(수출명 플루언스)의 본격적인 수출 시작과 함께 지난 5월 전년대비 133.3% 증가세를 기록, 르노삼성 측은 향후 꾸준한 증가세를 전망하고 있다.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내수시장에서 뉴 SM5가 고객들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중형차 부문에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며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