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6월1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하여 천년의 수도 경주와 멋과 풍유의 고향 전주로 출발하는 무료광역셔틀버스를 매일 운행한다.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인센티브의 일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10년 연중 실시되며, 외국인이면 누구나 한국방문의해위원회홈페이지(http://www.visitkoreayear.com) 사전 신청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매일 오전 8시에 서울 광화문에서 경주와 전주로 각각 출발하게 되는 셔틀버스는 28인승 최고급 리무진 버스로서 무선인터넷, 개인이어폰, DVD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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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에서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버스블랙박스시스템, 디지털 속도계 등을 도입하고 동반 가이드도 탑승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운행 첫날인 1일에는 첫 외국인 탑승자에게 웰컴 킷, 기념품 제공과 함께 출발환영행사가 진행됐으며,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노영우 본부장 및 신인배우 장지은씨가 외국인 관광객 환영인사를 위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