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나라 대표 캐릭터 ‘구미호’를 새롭게 재해석 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SBS 새 드라마 스페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 대한민국 CF 킹 이승기와 CF 퀸 신민아가 만나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 히트기 제조기 홍자매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에 이어 주연 배우 확정 소식에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온라인을 휩쓴 SBS <여친구>.
시작 전부터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았던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 CF킹 이승기와 CF 퀸 신민아가 간(!) 떨리는 핑크빛 동거동락(同居同樂)을 시작한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 부드러운 미소, 젠틀한 이미지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댄디 가이 이승기는 가수를 시작으로 MC는 물론, 연기자로 자신의 영역을 넓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손대는 작품마다 성공 가도를 달려 ‘마이더스’라 불리는 그는 KB은행, 지펠 냉장고, 코오롱 스포츠, 피자헛 등 다양한 CF의 자리를 도맡으며 CF 킹의 자리를 꿰찼다.
이승기가 CF 킹이라면, CF의 퀸은 단연 신민아.
봄 햇살과 같은 싱그러운 페이스에 쭉 뻗은 S라인을 가진 신민아는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지닌 스타다.
카멜리온 같은 매력을 지닌 신민아 역시 X노트, 맥심T.O.P, 한국 타이어, 미장센, 비비안 등 다수의 CF를 책임지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대한민국 CF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전 국민의 사랑을 두루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처럼 한 사람만으로도 커다란 성공 효과를 불러오는 이승기와 신민아의 결합은 올 하반기 최고의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CF스타 이승기&신민아의 동거동락(同居同樂)으로 남녀노소를 막론, 모든 이들의 가슴에 살벌한 러브 핵폭탄을 안겨줄 SBS 새 드라마 스페셜 <여친구>는 독특한 컨셉을 앞세워 오는 6월, 지방에서 첫 촬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드라마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