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2011년형 SM7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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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형 SM7 (라바 그레이 모델)] | ||
편의사양으로는 뒷좌석 열선시트를 트림별 기본 적용했고 마블 우드그레인, 슬림한 디자인과 편의성이 돋보이는 전자식 룸미러(ECM) 일체형 하이패스 시스템 등을 트림별로 기본 장착했다.
지난해 마케팅 인사이트 조사결과 SM7은 고급스러운 외관·실내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으로 2년 연속 종합체감만족률 1위, 준대형 상품성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형 SM7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기본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고객 혜택을 극대화 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성 향상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