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럽이 선택한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01 11:28:3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인피니티는 ‘G37 컨버터블’ 모델이 유럽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에서 ‘디자인 및 품질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럽미디어협회(Media Society Networks)가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는 전 세계 32개국 144명 심사위원이 ‘기술’과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두 부문으로 나눠, 디자인, 혁신성, 품질, 환경성, 사용편의성 등을 고려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듀얼 뷰티(Dual Beauty)’ 컨셉을 기반으로 설계된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평상시 2도어 쿠페의 유려한 스타일링과 3단 하드탑 오픈 시 컨버터블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각각 갖췄다.
 
더불어 세계 10대 엔진을 최다 수상한 3.7리터 VQ엔진이 장착됐고, 4계절 오픈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는 ‘ACCS(Advanced Climate Control System)’를 탑재해 하이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BOSE®오픈 에어 사운드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최첨단 편의 장치로 운전의 재미까지 제공해 내·외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플러스 엑스 어워드’ 심사위원장 프랭크 크라이프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그 동안 G 시리즈가 이어온 디자인을 토대로 인피니티 브랜드만의 고유특성을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며 “뛰어난 마감, 제품 품질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사용편의성이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을 선정하는데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국닛산 나이토 켄지 대표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매혹적인 스타일링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인피니티 G 시리즈 명성이 한 단계 더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