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는 ‘G37 컨버터블’ 모델이 유럽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에서 ‘디자인 및 품질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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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오픈 에어 사운드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최첨단 편의 장치로 운전의 재미까지 제공해 내·외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플러스 엑스 어워드’ 심사위원장 프랭크 크라이프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그 동안 G 시리즈가 이어온 디자인을 토대로 인피니티 브랜드만의 고유특성을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며 “뛰어난 마감, 제품 품질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사용편의성이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을 선정하는데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국닛산 나이토 켄지 대표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매혹적인 스타일링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인피니티 G 시리즈 명성이 한 단계 더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