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홈쇼핑(www.hmall.com)이 열흘 남은 월드컵 개막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3일까지 '대한민국 승리기원 경품축제' 이벤트를 열고 행사 기간 동안 TV, 인터넷쇼핑몰, 카탈로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공식응원 티셔츠를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 현대H몰에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월드컵 예선 경기마다 승리팀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디다스 자블라니 탑 레플리크 축구공(총 30명),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기프티쇼(총 3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오는 23일까지는 응원글을 적은 모든 고객들에게 커뮤니티 포인트 '감' 100개와 10명을 추첨해 닌텐도 DSi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4년만에 돌아온 월드컵을 확실히 즐길 수 있도록 현대홈쇼핑은 평소 2주에 한 번 편성하던 TV 판매 방송을 주 1회 이상으로 늘려 과일, 육포 등 야식거리 상품도 판매한다.
현대H몰은 오는 23일까지 특별전을 통해 TV, 응원용품, 축구용품, 야식 등 월드컵 관련 상품을 한데 모아 판매한다. 응원용품 코너에서는 공식 응원 티셔츠 외에도 키플링 레드 토트백, 리버티 어반 로우 레드 운동화 등 레드 색상이 들어간 패션 소품을 소개해 멋진 스타일로 거리 응원을 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