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은 6월1일부터 7월30일까지 국내상품선물 영업개시를 기념해 두 달간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상품선물 대상은 금리선물(3년, 5년, 10년 국채선물, 통안증권선물), 통화선물(미국달러선물, 엔선물, 유로선물, 미국달러옵션), 상품선물(금선물, 돈육선물)이며 선물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금리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통화 상품선물 거래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이며 국내상품선물을 거래할 경우 유관기관 수수료를 제외한 거래수수료가 7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교보증권 김종민 마케팅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국내상품선물을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국내상품선물 거래는 교보증권 전 영업점과 HTS인 PROVESTα를 통해 가능하며, 교보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