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동아㈜(대표 성낙양)가 2010 남아공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16강을 기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동아는 2010 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두산동아의 주요 제품을 2,01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할인 판매가 실시되는 브랜드는 초등 대상의 인기 교재인 ‘백점맞는 시리즈’를 비롯해 초등수학 전문교재 ‘큐브수학’, 중등 교재인 ‘일등예감’, 그리고 대입 수험생들을 타깃으로 한 ‘수능샤워’ 등으로, 각 2,010권씩 한정수량에 한해 2,0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두산동아 홈페이지(http://www.doosandonga.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구매를 원하는 교재, 학년, 과목 등을 남기면 참여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마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발표되면 당첨자에 한해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할인 이벤트는 한국 대표팀의 마지막 예선경기가 펼쳐지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3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이후 한국 대표팀의 16강이 확정되면 2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600명에게 1,600원에 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두산동아는 ‘박지성 사인볼 받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인볼 받기 이벤트는 두산동아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승부차기 게임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박지성 사인볼,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